슈가버블, 차세대 공공 자원화 시설 모델 하남 유니온 파크 찾아
창립 25주년 맞아 순환경제 구현 위한 임직원 현장 체험
‘플라스틱 순환 경제 인식 확산을 위한 이벤트’ 등 친환경 캠페인 지속
친환경 세제 전문 브랜드 슈가버블(대표 성하용)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차세대 공공 자원화 시설 모델 하남 유니온 파크를 찾아 순환경제 구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슈가버블 임직원들은 이날 하남 유니온 파크의 재활용 분리 시설, 소각장 처리 시설물, 시설 조형물 등을 직접 경험했다. 슈가버블 임직원들은 에너지 절감을 통해 원가를 줄이는 동시에 대기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등 다양한 경제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했다.
하남 유니온 파크는 2015년 국내 최초로 지하에 폐기물 처리 시설과 하수 처리 시설을 함께 설치한 신개념 환경 기초 시설이다. 하남시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하루에 최대 48t까지 처리할 수 있어 폐기물 처리에 효과적인 곳이다. 이뿐 아니라, 지상에는 잔디광장, 어린이 물놀이시설, 다목적체육관 등 주민편의 시설을 함께 설치해 하남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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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버블 관계자는 “자원순환시설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경험하고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슈가버블은 ‘플라스틱 순환 경제 인식 확산을 위한 이벤트’ 같은 지속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순환경제 구현을 위해 친환경 사업 전개에 진정성 있는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남승률 기자 nam9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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