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광주·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등 200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 '이웃사랑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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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물품은 광산구청과 광산구 어룡동 행정복지센터, 광산구더불어락 노인복지관, 서구 노인복지관, 곡성군 입면사무소 등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웃사랑 캠페인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명절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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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현재까지 약 1만600여명에게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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