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광산세무서 직원에 심폐소생술 교육
광주 광산소방서는 광산세무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세무서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 능력 향상과 더불어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생균 119재난대응과장은 “심폐소생술은 시민과 내 가족, 동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응급처치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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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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