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계좌개설, 채권상품 소개 서비스

토스뱅크는 ‘목돈 굴리기’ 서비스 제휴사에 삼성증권이 새로 추가된다고 7일 밝혔다.


목돈 굴리기 서비스는 토스뱅크가 경쟁력 있는 상품을 자체 선별해 소개하는 서비스로, 국내 증권사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기존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에 삼성증권이 추가되면서 제휴사는 5곳으로 늘었다.

이날부터 토스뱅크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서 삼성증권의 토스뱅크 연계 종합매매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삼성증권이 판매 중인 채권상품을 소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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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삼성증권 최초 신규고객이 종합매매계좌를 개설할 경우 이달 말일까지 개설 축하금 5000원을 토스뱅크 통장으로 지급하고, 국내 주식 거래 시 수수료 혜택(신청일로부터 1년간)을 제공한다. 해외주식 대상으로는 투자지원금 20달러, 거래 축하지원금 최대 80달러를 지급한다(별도 신청 시 지급).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를 통해 삼성증권의 우량 회사채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하고, 다양한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며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 국내 대형 증권사 입점을 확대해 선택권을 넓히고, 고객 자산 증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토스뱅크 ‘목돈 굴리기’ 제휴사에 삼성증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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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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