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강북구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에 설치된 티머니 태그리스(Tagless) 게이트에서 이용자들이 교통카드나 스마트폰 태그 없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7일 서울 강북구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에 설치된 티머니 태그리스(Tagless) 게이트에서 이용자들이 교통카드나 스마트폰 태그 없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