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지난 5일 부산에 위치한 동해선 오시리아역과 인근 관광단지를 연결하는 보행육교 설치개소의 철도시설물을 직접 점검했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이 5일 동해선 오시리아역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국가철도공단)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이 5일 동해선 오시리아역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국가철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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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이사장은 이날 오시리아역 2층 승강장과 보행육교 연결구간의 역무자동화설비 설치 예정 현장을 직접 보고 조속한 공사시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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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이사장은 "철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만족도 높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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