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과 수도권에서 부동산 거래가격이 빠르게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전국적으로 매수 심리가 회복 중인 가운데 대구의 주택사업 경기 전망도 8월 2주 기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안정적 수익 창출이 용이한 대규모 단지 내 상가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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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은 13일 내정가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단지 내 상가 42개 점포 중 일반 분양분 16개 점포를 분양한다.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내 상가의 경우 1594세대 대단지의 고정 수요를 확보하고 있고 모든 점포가 최근 상가 트렌드로 떠오르는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되어 더욱 주목할만하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입주민과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좋고 인근 대단지와도 근접하고 있어 유동 인구의 유입이 높아 사업 안정성이 높게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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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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