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1인가구 특화 공공주택 설계 공모전 연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인 가구 증가에 맞는 새로운 공공주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인 가구 특화형 공공주택 기본설계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서로 다른 지역적 특성 및 사업 성격을 가진 공공주택 3개의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사업지구는 ▲의정부3동 우체국 복합 262호(청년, 고령자) ▲서안양 우체국 복합 200호(청년, 고령자) ▲양주역세권 공동4BL 100호(청년, 신혼) 등이며 공모 대상 총 가구는 562호다.
이번 공모를 통해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 등이 반영된 특화 설계안을 제안받아 '경기도형 1인 가구 특화 주거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공모 공고일은 9월4일, 참가 등록일은 9월13일, 공모안 제출일은 10월30일이다.
GH는 오는 11월 8~9일 이틀간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발표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기타 자세한 공모 관련 내용은 경기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