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상담심리학과, 아이앤맘정신건강의학과와 협약 체결
동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지난 29일 아이앤맘정신건강의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학과 기관은 ▲공동 발전을 위한 정보 상호교환 ▲인적 자원 상호 교류 ▲프로그램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동명대 상담심리학과 최성진 교수는 “정신건강 영역과 임상 심리 영역에서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이앤맘정신건강의학과 제호준 원장은 “정신건강 문제로 힘들어하는 대학생들의 치료 개입과 임상 심리 실습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명대 상담심리학과는 2024년부터 상담·임상심리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해 상담뿐만 아니라 임상심리학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으며 여러 방면에서 요구하는 상담 임상 심리 수요를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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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는 학·석사연계과정으로 5년 안에 학·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운영해 사회변화와 기술혁신 맞춤 인재 양성을 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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