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보 하루천자]아시아경제-워크온, 걷기활성화 맞손
아시아경제는 국민 뇌 건강 증진 및 걷기 활성화를 위해 스왈라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스왈라비는 모바일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 '워크온' 운영사다.
아시아경제와 스왈라비는 '하루만보 하루천자(하만하천) 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걷기 챌린지 등 대국민 이벤트 등을 수행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스왈라비는 워크온을 통해 '하만하천 걷기 챌린지'를 시즌제로 운영한다. 양사는 또 국민 뇌 건강과 걷기를 비롯한 건강 활동에 대한 정책, 교육, 연구, 홍보 등을 연계한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아시아경제는 걷기 챌린지 모바일 플랫폼으로 워크온 앱을 사용하도록 홍보하고, 걷기로 확보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근거 기반의 건강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우병현 아시아경제 대표는 "초고령화 시대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날카로운 뇌를 갖기 위해서는 예방밖에 없다"면서 "많은 사람이 뇌 건강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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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는 올해부터 범국민 뇌 건강 프로젝트 일환으로 '하루만보 하루천자'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매일 걷고 쓰기를 실천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자는 운동이다. 걷기와 쓰기는 국내외 연구를 통해 일상에서 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입증됐다. 지난 6월에는 각계가 참여하는 협력기구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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