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기술기업 비피엠지(BPMG)는 게임 개발사 펑키바인과 웹3 게임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피엠지는 펑키바인의 쥬얼던전 퀘스트, 마야 크립텍스, 팜레이드 미션 등 퍼즐 게임 3종을 블록체인 게임으로 공동 개발한다. 자사가 운영중인 웹3 게임 플랫폼 '젬허브(GemHUB)'에서 서비스한다.

[사진출처=비피엠지]

[사진출처=비피엠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매치(Match)3 퍼즐 장르인 쥬얼던전 퀘스트는 2000개의 레벨로 도전적인 난이도를 즐길 수 있다. 마야 크립텍스는 마야 문명의 이미지를 구현해 독특한 분위기와 화려한 시각 효과가 특징이다. 매치3 퍼즐인 팜레이드 미션은 감각적인 비주얼과 애니메이션을 적용했다.


차지훈 비피엠지 대표는 "젬허브에 펑키바인 게임을 서비스하게 돼 기쁘다"며 "게임파이 솔루션, 올인원 멀티체인 지갑 케이민트 등 전문화된 웹3 기술을 강점으로 국내 게임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AD

웹3 게임 플랫폼 젬허브는 현재 시드 이터널, 아쿠아팡, 좀비노이드 등 총 7종의 게임이 서비스 중이다. 올해 라펠즈 유니버스·프리프 유니버스·에브리팜·다크에덴M 등 10여종의 신작 게임의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