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 국가유공자 후손에 장학금 1억3700만원 전달
우미희망재단은 21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2023년 국가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기 국가보훈부 복지정책과 과장,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 박수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국가유공자 후손인 중·고등학생 50명과 대학생 35명에게 각각 100만원, 2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우미희망재단은 국가유공자를 기리기 위해 18년간 후손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약 1700명에게 2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나라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면서 “국가유공자 후손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