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파스타, 취향소비 겨냥 신메뉴 4종 선봬
더본코리아의 롤링파스타는 메인 요리부터 음료까지 총 4종의 메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롤링파스타는 차별화된 메뉴를 선호하는 취향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파스타를 비롯해 피자, 필라프, 음료 등 총 4종의 신메뉴를 개발했다. 메뉴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혀 롤링파스타를 찾는 다양한 연령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겠다는 취지다.
먼저 ‘디아볼라피자’는 특제 소스 위에 페퍼로니와 리코타치즈를 풍성하게 더해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모차렐라치즈 대신 프리미엄 생(生) 리코타치즈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활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불고기필라프’는 불맛 가득한 불고기를 푸짐하게 넣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선호할 만한 풍미를 자랑한다. 불고기 고유의 달콤 짭조름한 맛을 강조한 기본 맛과 칼칼한 청양고추를 더한 청양 맛 두 가지 선보여 기호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씨푸드오일파스타’는 오징어, 바지락, 새우 등 풍성한 해산물에 롤링파스타만의 비법 소스를 더해 특유의 감칠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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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파스타는 3가지 요리 메뉴 외에 음료 라인업도 추가로 확대한다. 콜라에 체리의 달콤한 맛과 향을 더한 ‘체리코크’는 색다른 청량감을 선사해 다양한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린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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