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샐러드, 채끝 등심 스테이크, 디저트 등
3코스 디너 9만원대 출시
글로벌 스타셰프 벌튼 이가 선봬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38층 '스테이크 하우스'가 인기 있는 대표 메뉴로 구성한 3코스 디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스테이크 하우스, 3코스 디너[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스테이크 하우스, 3코스 디너[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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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스 디너는 시저샐러드 또는 크림 전복구이 등 애피타이저와 미국산 프라임 채끝 등심 스테이크 또는 갈릭 버터소스 보스턴 랍스터 등 메인코스, 디저트와 차까지 입맛과 취향대로 메뉴를 구성해 3코스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9만원 후반대다.

이 메뉴는 총괄셰프인 벌튼 이가 선보인다. 벌튼 이는 그랜드 하얏트 제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셰프 중 1인이다. 스테이크의 대가로 평가되는 울프강 퍽이 아시아 최초로 론칭한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인 '컷 싱가포르', 마카오 윈 팰리스 복합리조트의 'SW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총괄셰프를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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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글로벌 스타셰프가 선보이는 등심 스테이크 및 갈릭버터 보스턴 랍스터 등 인기 메뉴와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즐길 수 있어 높은 가심비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레스토랑이 38층에 있어 한라산과 제주 도심도 파노라믹 뷰로 감상하며 색다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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