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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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율방재단연합회 단원들이 28일 충남 부여군 부여읍 들녘에서 지난 집중호우 때 물에 잠겨 파손된 농가 시설물을 복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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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율방재단연합회(회장 박관수)는 이날 지난 7월 중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을 찾아 피해 농작물 정리와 배수로 빗물받이 쓰레기 정리 등 응급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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