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담벼락 주차 트럭서 화재…원생 등 41명 대피
28일 낮 12시38분 서울 광진구 한 어린이집 인근에 주차돼 있던 통닭구이 트럭에서 불이 나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 등 4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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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차량 1대가 완전히 탔고, 담벼락 및 가로등 등이 일부 소실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화재 발생 11분 뒤인 12시49분 큰 불길을 잡았고, 오후 1시2분 완전히 진압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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