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7일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강당에서 건축 종사자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해외 건축가 앨버트 지랄트(Albert Giralt)와 파트릭 베르제(Patrick Berger)를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7일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강당에서 건축 종사자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해외 건축가 앨버트 지랄트(Albert Giralt)와 파트릭 베르제(Patrick Berger)를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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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7일 건축 종사자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유명 건축가를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GH는 이날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강당에서 해외 건축가 '앨버트 지랄트(Albert Giralt)'와 '파트릭 베르제(Patrick Berger)'를 초청,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앨버트 지랄트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건축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렌조 피아노' 건축사무소의 파트너다. 파트릭 베르제는 프랑스 파리 레 알 지구의 거대한 캐노피 구조물, '까노페 데 알'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두 사람은 수원 광교 중심광장 국제설계공모 심사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김세용 GH 사장은 "오늘 강연을 통해 국제 건축사회의 흐름과 변화의 방향을 감지하고 대응하는 것을 넘어 시대를 선도할 소명과 아젠다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GH도 사람이 행복한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도시공간을 만드는 최고의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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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강연은 GH와 대한건축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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