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위기청소년 보호와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선도 활동을 실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광주 광산경찰서, 하계방학 위기청소년 선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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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는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추진 기간’으로 지정했다.

위기청소년 선도와 피해자 신속 보호를 위해 학교와 정보 공유 협력 체계를 강화했으며, 공원·PC방 등 청소년 운집 장소 주변으로 맞춤형 치안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학교전담경찰팀은 수완지구 국민은행 일대 학원가와 첨단 월계동 LC타워 주변 등 5개소에 대해 유해환경 점검과 마약류 예방 활동을 병행해 활동한다.

수완·첨단·우산지구대는 비행 청소년 운집 장소를 탄력 순찰노선으로 지정하고 야간순찰을 대폭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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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에는 초등학교 45개교, 중학교 26, 고등학교 17, 대안·특수학교 10개교 등 총 98개의 다수 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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