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청주시 수해 지역에 음료 2만여병 지원
대한적십자사에 이카리아 커피도 전달
동아오츠카는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이재민을 위해 3000여만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들이 충북 청주시 수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 생수를 청주시청에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동아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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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 생수 등 음료 2만여병으로 충북 청주시 수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청주시청에 전달됐다. 이들 음료는 강내면사무소와 오송읍사무소로 전달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또 27일 대한적십자사에 장마 수해 복구 현장 급·간식으로 이카리아 커피 500박스도 전달했다. 제품은 전북 군산과 익산의 수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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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폭우로 피해 입은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 보태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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