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경찰이 친부모에게 살해당한 후 하천에 버려진 생후 5일 된 영아 시신을 찾기 위해 4일 오후 거제시 고현천 주변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비닐봉지에 시신을 담아 버렸다는 20대 남성 A 씨와 30대 여성 B 씨의 진술에 따라 유기 장소 수색에 나섰으나 아직 시신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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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거제 고현천서 영아 시신 집중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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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수색한 고현천과 연결된 해안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거제시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해당 하천을 청소했으나 특이점이 없었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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