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남권 4개구 오존주의보 해제
서울 동남권 4개구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해제됐다.
1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후 5시께부터 서울 동남권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남권(서초, 강남, 송파, 강동)에는 이날 오후 4시께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오존의 평균농도가 0.12ppm 이상일때 발령, 미만일 때 해제된다. 권역에 있는 1개 구 이상이 발령기준을 만족하면 해당 권역에 경보가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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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 오후 4시 기준 오존 평균농도는 0.1209ppm이었지만 5시 기준 0.1132ppm으로 떨어졌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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