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정읍새일센터)는 지난 28일 여성문화관에서 2023년 미니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람회에는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실무자양성과정 수료생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정읍새일센터가 지난 28일 여성문화관에서 2023년 미니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정읍시]

정읍새일센터가 지난 28일 여성문화관에서 2023년 미니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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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손길노인복지센터, 휴재가복지센터, 평강종합건설㈜, 정다운요양병원, 정읍시립요양원, (유)바른운동키움, ㈜반딧불이, 내부모케어주간보호센터, 참사랑나눔주간보호센터 등 총 11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구직자와 기업체의 현장 면접 이외에도 직업상담, 이력서 컨설팅, 인사·노무 상담 등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했다.


정읍새일센터는 현재까지 338명에게 취업을 알선하는 등 여성의 취업과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는 이력서 컨설팅부터 현장 면접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진행됐다”며 “이번 박람회가 구인·구직난 해소는 물론 다양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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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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