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표창·특별조정교부금 1억원 확보

경남 거창군은 2022년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분야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지난 25일 경상남도 주관 2023년 교통문화지수 컨설팅 및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 워크숍에서 기관 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통행정 평가는 매년 경남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주요정체가 추진실적 및 우수시책 등 10개 부문 23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경상남도 주관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 워크숍 단체 사진.

경상남도 주관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 워크숍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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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이번 교통행정 평가에서 교통문화지수 개선, 관내 소규모 공영주차장 확보, 주정차위반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시행, 노선버스 안전 점검, 교통약자 이동 편의(특별교통수단 등) 및 브라보 부르미 택시 운영,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개선과 거창읍 거점 공영주차장 조성, 국도 감응 신호 구축 등 우수시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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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군수는 “2022년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의 우수한 성적은 부서별 협업을 통해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적극적으로 활용 하고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거창군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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