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통해 가족간 친밀감 높이고 정서적 안정도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홈스토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홈스토랑’은 가족들이 요리를 통해 구성원들 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 촉진이 목적이다.

[사진제공=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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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홈스토랑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92가구에 수제 떡볶이 밀키트와 과자 선물 세트를 제공하며 가족들이 함께 요리를 하며 홈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요리를 하면서 가족과 서로 돕고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곡성군드림스타트에서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대 영역별로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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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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