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남동·부평·서구 중소제조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 남동·부평·서구와 함께 오는 연말까지 중소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공장은 제품 기획과 설계부터 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조 과정을 정보통신기술(ICT)로 통합해 생산성과 에너지효율 강화, 제품 불량률 감소 등 생산시스템을 최적화하는 맞춤형 공장이다.
인천TP는 3개 지자체와 함께 초기(스마트공장 첫 신청기업)와 고도화(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선정 기업) 2개 부문으로 나눠 한 기업에 많게는 2000만원까지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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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접수 등 자세한 내용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참조하거나, 인천TP 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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