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지역민 위해 공공예술 사업 지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지역 공공예술 진흥을 위해 지역 맞춤형 공연예술 ‘렛츠런 앤 아트’를 개최한다.
지역 맞춤형 공연예술 ‘렛츠런 앤 아트’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경남 메세나 협회, 금정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서부산과 경남권 지역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공연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공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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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5월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되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부산대역 1번 출구 문화 나눔터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송대영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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