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오사카 노선 판매 실시

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항공 close 증권정보 091810 KOSPI 현재가 906 전일대비 14 등락률 +1.57% 거래량 1,080,913 전일가 892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이익 199억원…흑자 전환 대명소노,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사명 변경…"호텔·항공 연결" 인천공항, 티웨이항공 자카르타 신규 취항… 동남아 네트워크 강화 이 공항 활성화와 지역민 여행 편의를 위해 청주 공항 국제선 노선에 오사카, 방콕 등 신규 노선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2020년 4월 청주-제주 노선에 취항했으며, 지난 1월 11일부터 청주-다낭 노선을 시작으로 청주 공항 국제선 운항에도 돌입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제선 정기편 운항 노선이 없었던 청주 공항은 2년 11개월 만에 국제선 운항이 재개됐다. 주 4회 운항으로 시작한 청주-다낭 노선은 지난 2월 8일부터 매일 운항으로 증편했다. 취항 이후 2만명이 넘는 탑승객이 이용했다.


티웨이항공은 4월 27일부터 방콕 노선을 주 4회, 6월 8일부터 오사카 노선을 주 7회 운항할 계획이다.

AD

3월 24일 오후 2시부터는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청주-오사카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 청주 공항을 오전 10시에 출발해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오전 11시 4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청주-방콕 노선도 제반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항공권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청주발 나트랑, 연길 노선도 상반기 내 취항을 위해 준비 중이다”라며 “지방발 국제선을 지속 확대해 지역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하늘길을 제공하고 지방 공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사진제공=티웨이항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