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와 LH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자기 규율 예방체계 확립으로 건설 현장 안전 문화 구축을 위해 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LH 발주 현장을 중심으로 관내 건설 현장의 자율안전 체계를 정착하고자 추진됐다.

체계 정착을 위해 두 기관은 위험성 평가 실시, 정기 합동점검, 직업성 질환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와 LH 부산·울산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와 LH 부산·울산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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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협약식은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식 이후 두 기관 관계자들은 합동으로 관내 LH 발주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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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자기 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해 관내 건설 현장에 안전 문화가 정착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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