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는 7일 시민홀에서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대표협의체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올해 시행하게 될 ▲민관협력 사업 및 창원복지박람회 개최 보고 ▲실무분과 사업계획 보고 및 심의 ▲창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 22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보고 및 기타토의,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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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지역사회보장 실무분과 사업에는 여성이 살기좋은 안전한 창원만들기, 기후 위기 심각성 이해를 위한 ‘우리 가족 에코 루틴 만들기’, 청소년 ‘실전 생존수영’, 장애인의 탈시설 및 자립생활을 위한 지역사회 인식개선 캠페인 등 새롭고 다양한 사업들로 알차게 구성돼 다양한 계층의 시민 욕구와 의견이 반영된 11개의 사업을 확정했다.

장수용 창원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의 대표 기능인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와 민관 협력사업 추진으로 창원시의 복지가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시민과 더욱 가까워진 창원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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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목 제1부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방향과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시민에게 필요하고 시민이 원하는 복지계획을 평가·심의하는 중요한 자리이다”며 “앞으로 민간의 욕구와 의견이 잘 반영된 꼼꼼한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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