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와 소통
홍남표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7일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고 보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이는 2월부터 시 주요 단체 회장단과 진행한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 진심소통’ 여덟 번째 릴레이 간담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 강영임 회장을 비롯해 1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단체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했다.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는 ▲한국생활개선회 창원시연합회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여성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연합회 ▲한국걸스카웃연맹 창원시지구 ▲삼원회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창원시지부 ▲소비자교육 중앙회 창원시지회 ▲재향군인회 여성회 ▲한국자유총연맹 창원시지회 여성회 ▲대한적십자사 창원중부지구 협의회 등 10개 단체 2만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단체로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자매도시 고흥군 교류사업, 저소득 한부모가정 밑반찬 나눔활동 등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활동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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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시장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에 기여하고 있는 여성단체 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존경받는 여성 지도자, 모범단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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