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부산의 생생한 교육 현장 소식을 널리 알릴 희망 교육 알리미 ‘학부모 기자단’을 모집한다.


학부모 기자단은 학부모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부산교육 소식을 널리 알리고 교육 수요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부산교육을 홍보해 교육정책 공감대를 형성한다.

기자단은 ▲학교 행사 등 다양한 교육 현장 취재 ▲부산교육청 소속 기관의 행사, 교육과정 소개 ▲글쓰기·사진·영상·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후 SNS 소개 등 부산교육 홍보 활동을 펼친다.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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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학부모 기자단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부산교육 e메일로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30여명이며 활동 기간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년이다.

기자단으로 위촉된 자는 ▲기자단 활동 관련 연수 참여 ▲선정된 기사에 대한 소정의 활동비 지급 ▲우수 활동자 교육감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교육청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교육청 공식 SNS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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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학부모 기자단’ 모집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 가족들이 부산교육 소식을 더욱 가깝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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