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커피, 대체유 사용 ‘감성라떼’ 출시
감성커피는 우유 대신 식물성 비건 음료 ‘아몬드브리즈’를 대체유로 활용한 신메뉴 ‘감성라떼’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감성라떼는 식물성 음료인 대체유 ‘아몬드 브리즈’와 감성커피만의 커피 파우더를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견과 맛이 살아있는 라떼 베이스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 커피의 풍미와 단맛의 밸런스가 조화로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섞기 전에는 고소한 라떼로, 아이스크림이 음료에 점점 녹아들면 부드럽고 달콤한 라떼로 변신해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 위의 카카오파우더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소비자들의 찍심을 유발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전국 감성커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리유저블컵에 기본 제공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