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경남본부,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12억원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NH농협 경남본부는 22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2억원을 경상남도 장학회에 전달했다.
경남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주양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 조근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 본부장은 “NH농협은행의 장학금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돼 경남에서 훌륭한 인재들이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 본부장은 “NH농협은행은 도와 함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26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