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살맛나는 한우 반값! 파격할인”
19일까지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경남농협은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살맛나는 한우 반값! 파격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물가 인상 등으로 인한 위축된 한우 소비 심리를 개선하고 한우 소비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도내 95개 매장에서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는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등심은 30% 할인 판매한다.
1등급의 경우 불고기와 국거리는 최근 소비자가격 100g 당 4521원 대비 50% 할인한 2260원, 등심은 소비자가격 100g 당 9416원 대비 30% 할인한 6590원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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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양 본부장은 “최근 한우의 도매가격 하락으로 한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으나 소비자들은 가격 하락을 실질적으로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한우가격 안정 및 한우 소비확대를 위해 이번 할인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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