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 다음날인 2일(현지시간) 혼조 마감했다. 호실적을 공개한 메타가 20%이상 폭등하면서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지수의 랠리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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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3.25% 올라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47% 상승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2% 하락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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