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뉴 코롱 인텐스 컬렉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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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조 말론 런던은 새로운 디자인의 ‘코롱 인텐스 컬렉션(Cologne Intense Collection)’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코롱 인텐스 컬렉션은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찾아낸 희귀하고 진귀한 원료를 담아 이국적이고도 예상치 못한 향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크 앰버 앤 진저 릴리’, ‘머르 앤 통카’, ‘사이프러스 앤 그레이프바인’, ‘벨벳 로즈 앤 오드’, ‘자스민 삼박 앤 메리골드’, ‘튜버로즈 안젤리카’, ‘스칼렛 포피’, ‘오드 앤 베르가못’, ‘베티버 앤 골든 바닐라’ 총 9가지의 향들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 코롱 인텐스 바디 크림, 캔들, 디퓨저 등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어 일상과 나만의 공간에서도 코롱 인텐스를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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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코롱 인텐스 컬렉션은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와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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