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한수환 총장(왼쪽)과 이승엽 선수가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한수환 총장(왼쪽)과 이승엽 선수가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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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유도부 출신의 이승엽 동문이 3일 동의대를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향후 유도부의 훈련과 선수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엽 동문은 “선배들에게 받은 사랑과 도움을 후배들에게 다시 전하고 싶었고 후배들이 더욱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국가대표가 돼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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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졸업과 동시에 경기도 양평군청에 입단한 이승엽 선수는 실업 1년 차인 지난해 4월 ‘2022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 남자 일반부 +100kg급에서 우승을, 지난해 8월에는 ‘동해 2022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남자 +100kg급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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