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2023 조선호텔 설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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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2023년 설 명절을 맞아 '설 명절 선물세트' 100여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조선호텔은 선물 받는 고객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16여종의 정육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 명절 시즌 때마다 베스트셀링 아이템으로 꼽히는 ‘목장 한우&트러플 시즈닝 세트’는 등심, 채끝 스테이크와 함께 곁들일 수 있도록 트러플 소금과 트러플 머스타드를 제공한다. 30만~7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원하는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다. ‘명품 한우 VIP 세트’는 1++ 등급 한우 중에서도 소량 생산되는 가장 높은 마블링 스코어 No.9의 최고급 부위를 세트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한우 갈비 등심 혼합세트’ '미각 한우 세트’ ‘한우 정성 세트’ '명품 한우 채끝 스테이크 세트' '횡성 한우 세트' 'LA 갈비 세트' 등 다양한 정육 제품을 준비했다. 또한 홈쇼핑 전용 상품으로는 한우 목심 1+등급 이상만 엄선해 조선호텔의 레시피로 만든 특제 소스를 더한 '한우 진(眞) 소불고기'와 '조선호텔 LA 갈비 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수산 제품으로는 청정 해역 완도에서 수확한 전복을 선별해 조선호텔 셰프의 레시피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제품인 ‘전복장’을 비롯해, '법성포 영광 굴비', ‘제주 진 은갈치’, ‘제주 선 건옥돔’ 등을 준비했다. 여기에 올해는 ‘조선호텔 간장게장’도 새롭게 선보인다.

조선호텔 베딩 제품을 비롯한 리빙 제품, 그리고 조선호텔 독점 와인 세트도 선보인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레지덴셜 스위트, 로열 스위트 객실에 적용되는 ‘캐나다 구스, 에델바티스트 두베’를 비롯해 '바로크 침구 세트', '조선호텔 타월세트’, '조선호텔 배스로브’ 등이 있다. ‘조선호텔 독점 와인 세트’와 ‘조선호텔 독점 샴페인’ 등 주류 선물도 준비했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오는 11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더 조선호텔’ 혹은 SSG닷컴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일부 품목에 한해 정상가 대비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판매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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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창 조선호텔앤리조트 리테일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부터 실용적인 구성의 선물 세트까지 선물 받는 고객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설 명절,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귀한 선물을 조선호텔의 정성과 품격으로 함께 제안해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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