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삼성물산,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
흥국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흥국증권은 3일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에 대해 글로벌 환경 악화에도 불구,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되면서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경신을 이어간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1조원(전년비 +24.0%), 영업이익 5937억원(+81.7%)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상사부문을 제외한 전 사업부문의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건설과 바이오 부문 호실적이 전체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하겠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2023년 영업실적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이 가능하다”며 “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상사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바이오의 견조한 이익 창출로 이익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2023년 연간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46.0조원(+3.1%), 영업이익 2조8238억원(+13.5%)으로 전망했다. 건설(하이테크 호조, 해외 신규 프로젝트 매출 본격화)과 바이오(4공장 가동, CMO 생산능력 60만L 글로벌 1위)의 이익 극대화와 함께 패션, 레저, 식음 부문의 고른 실적 개선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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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업실적과 순현금 상태의 안정적 재무구조, 보유주식과 부동산의 막대한 가치,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성장 가치주로 변신하는 것이 투자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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