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 북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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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75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가 지난달 26일 북미 개봉했다.


2일 CJ ENM에 따르면,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지난달 7일 프랑스, 21일 스페인에서 각각 개봉했다. 이달 5일에는 포르투갈, 26일 덴마크에서 관객과 만나고, 2월 24일 영국, 3월 16일 독일에서 개봉해 글로벌 시장에 공개된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배우 송강호·강동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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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할리우드 리포터 등 주요 현지 언론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정직하게 해피 엔딩을 그려냈다', '감독 특유의 유려한 리듬과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영화가 탄생했다' 등 호평을 실었으며, 로튼토마토 신선지수 91%, 팝콘지수 95%를 기록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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