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경남 밀양 한국카본 폭발사고로 숨진 30대 근로자의 유가족이 사고 재발 방지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세령 기자 ryeong@

지난 15일 경남 밀양 한국카본 폭발사고로 숨진 30대 근로자의 유가족이 사고 재발 방지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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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화학섬유식품노조 부산경남지부, 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경남본부가 2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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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15일 경남 밀양 한국카본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숨진 30대 근로자를 애도하고 사업체에 ▲사고 원인 조사 ▲재발 방지 대책 수립 ▲사업주 구속 수사 ▲중대재해예방 조치 등을 요구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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