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민노총·화섬노조 등, 밀양 폭발사고 재발 방지 촉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화학섬유식품노조 부산경남지부, 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경남본부가 2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들은 지난 15일 경남 밀양 한국카본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숨진 30대 근로자를 애도하고 사업체에 ▲사고 원인 조사 ▲재발 방지 대책 수립 ▲사업주 구속 수사 ▲중대재해예방 조치 등을 요구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