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크리스마스 케이크 모은 ‘연말 베이커리 기획전’ 연다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컬리는 유명 베이커리의 케이크를 크리스마스·연말 시점에 맞춰 사전 예약할 수 있는 ‘연말 베이커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압구정, 청담 등에 위치한 베이커리의 인기 케이크를 모아 최대 20% 할인하는 행사다.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을 맞아 홈파티, 가족 행사 및 각종 이벤트 수요가 늘어난 점을 고려해 다양하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일본식 수제 디저트로 유명한 지유가오카 핫초메의 시그니처 메뉴 ‘아키 케이크’를 10% 할인한다. 초콜릿 시트 위에 물방울 모양 생크림을 가득 올린 케이크다. 매장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100% 수제 케이크 맛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3대 빵집으로 유명한 타르틴 베이커리의 초콜릿 수플레 케이크도 선보인다. 프랑스산 초콜릿의 쌉싸름하면서 달콤한 맛을 지녀 커피, 와인 등과 궁합이 좋다. 이외에 조선델리, 아우어베이커리, 노아베이커리, 오설록 등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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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디저트도 사전 예약으로 마켓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독일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먹는 슈톨렌, 이탈리아 전통 레시피를 사용해 만든 파네토네 등을 비롯해 프랑스의 부쉬드노엘, 구겔호프와 같은 유럽식 디저트도 함께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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