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 동절기 4대 중점 안전분야 홍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삼성병원 앞 교차로에서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설·한파 피해, 산불과 주택화재, 일산화탄소 중독 등 겨울철 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군민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응급처치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위급상황에 처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술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코로나19 동절기 백신 접종에 대한 관심을 증대하는 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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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군수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지속해서 실시해 안전한 합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동절기는 대설·한파 등 안전사고 많은 계절인 만큼 군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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