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 특수교육학과·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지원사업 손잡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사이버대학교 특수교육학과는 지난달 23일 경북도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WEE센터와 상호 협약을 체결해 특수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사업에 들어간다고 1일 알렸다.
경북도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 대구사이버대학교 김영걸 특수교육학과장, 경북도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이재경 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사이버대 특수교육학과와 경북도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공동연구와 학술 세미나 등 공동 개최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조 ▲대구사이버대학교 현장 중심 특수교육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개발 협조에 협력한다.
또 ▲대구사이버대학교 특수교육학과 현장실습 기회 제공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과 통합교육 관련 교원 연수 기회 제공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교육지원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대상 학생 학부모 교육 및 상담 자문 ▲양 기관의 상호 홍보활동 적극 지원 ▲기타 양 기관의 교류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예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생의 심리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원 ▲학생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원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적 관계 유지 ▲위기 학생의 효율적 보호 체계망 형성을 위한 상호연계 강화 등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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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또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공동사업 추진 등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적 관계 유지 ▲위기 학생의 효율적 보호 체계망 형성을 위한 상호연계 강화 ▲기타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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