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멘트컴퍼니, 獨 ‘iF 디자인 어워드’ 3개 부문 수상
엘레멘트컴퍼니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3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엘레멘트컴퍼니(LMNT COMPANY, 대표 최장순,)는 ‘202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3개 상을 수상했다. 엘레멘트컴퍼니는 브랜드 인문학을 표방하며, 철학, 인문학, 기호학의 방법론으로 비즈니스 및 브랜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를 개발하는 국내 Top 클래스 에이전시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 상이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는 전 세계 57개국 1만1,000여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으며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서비스디자인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엘레멘트컴퍼니는 광장시장의 신개념 편집샵 ‘365일장’과 루프탑 와인바 ‘히든아워(Hidden Hour)’의 브랜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인테리어 등을 진행하며, 커뮤니케이션, 제품/ 서비스 브랜딩, 인테리어 설계 등 3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코로나로 침체된 재래시장 상권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기획한 ‘박가네빈대떡’의 의뢰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밀레니얼과 Z세대의 신규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브랜딩으로 진행되었다. 엘레멘트컴퍼니는 365일장과 “히든아워의 브랜딩은 전통 안에서 현대성을 발견하고, 현대적 관점에서 전통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시장의 본질을 정의하는 인문학적 관점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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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멘트컴퍼니 최장순 대표는 “365일장은 광장시장 상인의 상생을 위한 1층 편집샵으로 다양한 취향 큐레이션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며 “힙스터 와인바라는 새로운 개념을 장착한 히든아워(Hidden Hour)는 막걸리만 떠올리던 ‘광장시장’에 젊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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