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경남교육감(가장 오른쪽)이 창녕군 부곡면의 단감 농가에서 수확 작업을 돕고 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가장 오른쪽)이 창녕군 부곡면의 단감 농가에서 수확 작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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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도 교육청 직원 40여명과 함께 9일 창녕군 부곡면 단감 농가를 찾아 열매 수확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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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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