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길로 추락한 차량. [이미지출처=경남소방본부]

비탈길로 추락한 차량. [이미지출처=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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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8일 오후 4시 4분께 경남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인근 도로를 달리던 차량 1대가 비탈길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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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차량은 용문사 계곡 30m 아래로 추락했으며 이 사고로 차량이 파손돼 탑승자 5명이 중상을 입거나 심장이 멈춰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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