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이화여대의료원,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 연구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7,96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27% 거래량 397,654 전일가 7,860 2026.05.14 15:01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는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 연구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바이러스 벡터 기술, 유전자 전달 기술, 인체세포 배양 기술, GMP 생산기술, 유관 전임상 및 임상 노하우 등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보유한 시설과 장비의 공동 활용, 인적 자원 상호 교류, 기술 개발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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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신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릭스미스가 보유한 바이러스 벡터, 유전자, 인체세포 전반에 걸친 기술력과 이화여대의료원이 보유한 최신 의료 기술, 임상연구 분야 노하우를 접목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사업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국내외 유수 기업 및 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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