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전 대구시장.

조해녕 전 대구시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범일 전 대구시장.

김범일 전 대구시장.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구시는 조해녕 전 대구시장과 김범일 전 대구시장을 시정 특별고문으로 위촉했다.


조해녕 전 시장은 총무처 장관, 내무부 장관, 관선 대구시장을 거쳐 민선 3기 대구시정을 이끌었으며, 김범일 전 시장은 행정자치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산림청장을 역임하고 민선 4·5기 대구시장을 지낸 행정의 달인들이다.

대구시는 민선 8기 최초 도입하는 ‘시정 특별고문’ 제도를 통해 대구 미래 50년 설계를 위한 시급하고 주요한 정책과 현안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AD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는 현재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특별법 제정과 군위군 편입 등 미래를 좌우할 분수령에 놓여 있다”며, “조해녕, 김범일 특별고문들의 다년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정치적, 행정적 역량을 함께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