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66㎡ 규모로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 고품질의 재활용품 회수에 도움을 줄 영양군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

면적 66㎡ 규모로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 고품질의 재활용품 회수에 도움을 줄 영양군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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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 영양군은 7일부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이 사용한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를 본격 운영 개시한다.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는 면적 66㎡ 규모로 스티로폼·소형 폐가전·의류 등 모든 품목이 배출 가능하며,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스마트분리수거함(종이팩·투명페트병)이 설치돼 있어 군민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고품질의 재활용품 회수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재활용 도움센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며, 운영시간에는 자원순환 도우미가 상주하며 분리배출 안내와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를 해 군민에게 분리배출 편의를 제공한다.


영양군은 군민들이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와 재활용 도움센터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의 이용방법 등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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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수 환경보전과장은“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 운영을 통해 기존 클린하우스 넘침 현상을 예방하고 자원 순환율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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